최근에는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아졌습니다.
그래서 홈페이지를 갖고 있어도 홈페이지보다는 블로그쪽에 글을 많이 올리고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.
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리나 또는 슬레와 관련된 글을 올리시면 이곳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.

죄송합니다 급조해버려서....
사실 제목도 예전 4기 루머때 돌던 거지만... 그래도 저만한 제목이 없을 거 같아서... 일단은 [가제]입니다만.
슬레이어즈 어게인 1997이라고 해볼까 했는데... ^^;
살아가자님이 조사하신 결과 슬레가 첫 방영된 날짜가 1997년 1월 13일입니다. 재방영은 그해 9~10월경이구요(이건 인터넷 뉴스도 남아있음). 그런데 이상하게 저를 포함해서 상당히 많은 분들이 96년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...;
아무튼 배너이구요. 많이 가져가셔서 홍보해주세요. ^^; 더 좋은 배너 만들어주실 분은 온리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^^ (기왕이면 직접 그리는게 좋을텐데...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 헝헝헝헝 시간이 좀 되면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;;)
퍼가실 분은...
그대로 아래 소스를 복사해서 붙여주시거나 직접 배너이미지를 가져가셔도 됩니다.
<a href="http://ranigud.namoweb.net/only/" target="_blank"><img src="http://ranigud.namoweb.net/bbs/data/only/onlybanner.jpg"></a>
http://ranigud.namoweb.net/bbs/zboard.php?id=reroading
가예약 받고 있습니다.
일단... 12월 2일은 지나봐야 이것저것 구체적으로 정해지겠지만, 인쇄를 좀 빨리 할 생각이라서요. 게다가 일요일 하루만 참가하는 거라서 우선은 수를 좀 봐야 할 거 같습니다.(횡설수설)
수량 다 안빠지면 2월달에라도 다시 참가... 할...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;
■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! (지정과 함께)
....... 5명이나 있을리가 없잖아...OTL
훗... 이런 바톤은 반사하는 거다.
견습기사: 제르가디스
푸케: 윤환군
크리슈나: 기숙사(응?)
아르핀: 옵티머스 프라임(보시려나...)
라디지안: 동인지(......)
■ 최근 생각하는『리나 인버스』
이렇게까지 [빛]인 녀석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거 같다.
여성과 소녀를 동시에 한 몸에 가지고 있고, 남성성과 여성성이 한 몸에 존재하며 이렇게까지 강한 '여자'캐릭터는 아마 나오기 어렵겠죠. 사실상 이제는 그냥 일상입니다. 아주 당연한 것... 이랄까?
새벽의 떠오르는 붉은 태양과도 같은 존재입니다. 이 녀석은.
뭐라고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없는,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(그래, 이건 마력이다!). 넘치는 에너지. 절망적인 상황에서도, 단 하나의 가능성이 있다면 단념하지 않는, 인간으로서의 이상상 이랄까...
■ 이런『리나 인버스』에 감동
15권에서, 루크와의 전투 후.
울고 있다! 이 녀석이 울고 있어!!!<-
S: 이상한 것에 감동하는군...
R: 바보니까.
I: 닥치삼. -_-
■ 직감적 『리나 인버스』
..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
칠흑의 마녀..................?(퍼억)
제게 있어서 리나는 [전장의 마돈나]입니다. 지켜주겠다잖아요! ;ㅅ;
마돈나께서! 친히! 전사들을 지켜주겠대요!! ;ㅅ;
조금 다른 얘기지만...
(제르가디스와 리나는 뜨거운 얼음과 차가운 불... 같다고 할까요? 어느쪽이 어느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(웃음). 한마디로 완전히 다르면서 완전히 같아요.
가우리는... 가우리도 '빛'이긴 하지만 리나랑은 좀 다릅니다. 리나가 태양과 같다면 가우리는 달...? 빛이 맞기는 맞지만 태양이 없으면 어둠으로 바뀔지도 모를, 그런 빛이죠.
가끔 제르가디스가 달에 가깝지 않냐고 하시는 분도 있긴 하지만... 음... 제 머리속에서 제르는 오히려 별빛에 가깝거든요. 스스로 빛날 수도 있긴 하지만 미약하죠. 게다가 잘못하면 태양때문에 빛을 발하기 어려울 수도 있구요. 꺼지지는 않지만, 보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... 그래서 팬픽에서 제르가 리나와 자꾸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.)
■ 좋아하는 『리나 인버스』
전부 다! 뭐든! 리나라는 이름이 들어가기만 하면 무조건! 무담보! 무이자! 아 이건 아니군;;;<-
리나는 그냥 리나일 때 가장 좋습니다. 인간이니까요.
리나 인버스이기만 하면 되지만 그 중에서도 꼭 뽑으라고 한다면...
역시 리나인버스라는 이름답게,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마왕 앞에서도 두려워하기는 커녕 농담을 던질정도의 패기랄까.
"비록 이길 수 있는 확률이 1퍼센트 정도라고 해도 진다고 생각하고 싸우면 그 1퍼센트마저 제로가 되고 말아. 나는 절대로 죽고 싶지 않아. 그러니까 싸울 때는 반드시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싸울 거야!"
이 한마디로 전부 정리가 되죠? ^^
■ 세계에 『리나 인버스』가 없었다면
슬레도 없고 칸자카하지메도 없고 제 인생도 없었을 겁니다!
여전히 무의미하고 의욕 없이 주위 사람과 세상에 휘둘려 살고 있었겠죠... 리나때문에 가치관이 540도 바뀌었는걸요. 세상의 상식에 내가 맞춰갈 필요는 없다. 나는 나. 아무리 힘들어도 꺾이지 않을 테니까.
그 녀석이, 그 녀석들이 언제나 거기에서 기다려주겠다고 했으니까.
